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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상지대 LINC+사업단, 4차 산학혁명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교육생 모집
가톨릭상지대 LINC+사업단, 4차 산학혁명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교육생 모집
  • 천미옥
  • 승인 2021.09.10 10: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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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톨릭상지대
사진=가톨릭상지대

[tk게릴라뉴스] 가톨릭상지대학교 LINC+ 사업단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드론, 3D, 스마트팜, 빅테이터 분야에 대한‘4차 산업혁명 체험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의 목적은 다양한 미래기술 관련 교육프로그램 체험 및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분야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고취시키고,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양성을 위한 미래기술 산업분야 정보제공 및 새로운 전공분야 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프로그램은 △드론운영체험 △스마트팜체험 △▲3D프린팅체험 △빅데이터실무체험 4개 프로그램으로 9월 15일(수)에는 드론운영체험과 스마트팜체험, 9월 29일(수)에는 3D프린팅체험과 빅데이터실무체험이 진행된다.

드론운영체험 프로그램은 드론 구성 원리 및 작동법에 대한 이해와 모의 드론 시범 비행 및 실제 작동 체험으로 진행되며, 3D프린팅 체험 프로그램은 3D 프린터 활용에 대한 이해와 3D 프린팅을 통한 모의 제품 생산 체험으로 진행된다.

스마트팜체험 프로그램은 상주시에 위치한 부성스마트팜에서 진행되는 되며, 스마트팜 운영 및 관리 체험으로 진행된다. 빅데이터실무 체험 프로그램은 빅데이터의 개념 이해 및 실무활용 체험으로 진행된다.

각 프로그램의 교육시간은 2시간이며, 교육인원은 20명을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9월 6일부터 10일까지 소피아관 1층 행정질 LINC+사업단에서 접수를 받는다.

가톨릭상지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 산업구조와 기술, 직업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한편 기존 교육체계에서 벗어나는 창의융합 교육을 위해 스마트러닝팩토리 상상파크와 드론교육센터, 창의융합혁신센터를 구축해 직업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7월에는 종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하는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에 선정돼 지역 내 유일한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 기관으로서 지역 내 4차 산업혁명 분야 교육 활성화와 더불어 차세대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나가게 된다.

한편 LINC+ 사업단장 유은경 교수는 "가톨릭상지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분야에 대한 현장 전문기술과 함께 최신 트렌드에 맞는 최첨단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다"며 "이러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교육혁신 일환으로 학과 전공의 경계를 넘는 창의융합 교육에 대학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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