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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시대 안동스터디방' 제빵 봉사·기부로 나눔 실천
'영웅시대 안동스터디방' 제빵 봉사·기부로 나눔 실천
  • 박강용
  • 승인 2021.06.09 16: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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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적십자 경북지사
영웅시대 안동 스터디방 제빵봉사활동. 사진=대한적십자 경북지사

[tk게릴라뉴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9일, '영웅시대 안동스터디방' 회원 10여 명이 지사 나눔터에서 제빵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미스터 트롯 가수 임영웅 팬클럽인 영웅시대 안동스터디방 회원들은 오는 16일,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하여 이웃들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회원들이 직접 만든 카스테라 300개는 안동시 내 노인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또한, 도내 이웃들을 위한 ‘희망나눔성금’ 200만 원을 기부하여 따스함을 더했다. 성금은 도내 복지사각지대의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영웅시대 안동 스터디방 희망나눔 성금 전달. 사진=대한적십자 경북지사
영웅시대 안동 스터디방 희망나눔 성금 전달. 사진=대한적십자 경북지사

임영웅은 데뷔 초부터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을 본받아 팬들도 기부, 봉사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나눔에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팬클럽 측은 “우리 이웃들이 모두 건행(건강과 행복)하시길 바라며, 어둠 속의 빛나는 별빛처럼 어려움에 직면한 이웃들에게 빛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임영웅 가수의 선한 발걸음에 맞춰 적십자와 함께 걸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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