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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상지대, 글로벌 업체 창신Inc와 글로벌 협력 위한 간담회 개최
가톨릭상지대, 글로벌 업체 창신Inc와 글로벌 협력 위한 간담회 개최
  • tk게릴라뉴스
  • 승인 2020.10.1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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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톨릭상지대
사진=가톨릭상지대

[tk게릴라뉴스] 가톨릭상지대 국제교류원에서는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자율협약형(1유형) 사업의 추진 전략 중 글로벌 취업확장형 ECL(Exchange Competency Link to Lob)캠퍼스 혁신 사업을 위해 글로벌 브랜드 나이키 협력업체 창신Inc의 관계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10월 13일(화) 소피아관 회의실에서 가졌다.

글로벌 취업확장형 ECL(Exchange Competency Link to Lob)캠퍼스 혁신 사업은 국제교류 강화를 통해 상지대학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해외취업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와 글로벌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인프라 개선을 통해 해외 취업률 제고를 위한 사업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창신Inc HR 본부장 황용균 전문이사와 HR 그룹장 박세연 이사, 인사팀장 한승우 차장이 참석하였으며, 우리 대학에서는 기획처장 최진석 교수를 비롯해 산학협력처장 유은경 교수, 국제교류원장 백종욱 교수, 글로벌뷰티케어과 강정임 교수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간담회에서 학생들의 해외 직무연수와 현장실습, 해외취업을 위한 주문식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인프라 구축, 해외취업 희망자에 대한 취업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세부적으로 논의했다.

기획처장 최진석 교수는 간담회에서 “국내 경기 불황과 극심한 취업난을 맞아 학생들의 해외 취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대학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대한 중요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며, “글로벌 업체 창신Inc와의 상호 협력은 우리 대학의 글로벌 인재 양성과 역량을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에 창신Inc HR 본부장 황용균 전문이사는 “가톨릭상지대학교를 방문해 총장님과 대학 관계자분들과의 만나서 학생들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매우 남다른 것을 알 수 있었다”며 “가톨릭상지대학교와 글로벌 파트너 관계로서 대학의 우수한 인재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인적 및 물적 자원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1981년에 설립된 신발제조 업체 창원 Inc는 2016년에 매출 1조원을 돌파한 업체이다. 직원은 부산 1,670명, 인도네시아 1만 4,000명, 베트남 2만 3,000명, 중국 8,000명 등 4만 6,670명을 둔 글로벌 기업으로 신제품 개발 및 신발류 부품과 완제품의 제조와 판매를 주요 사업 영역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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