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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경찰서, 치안소외지역에서'찾아가는 시민안심센터'실시
안동경찰서, 치안소외지역에서'찾아가는 시민안심센터'실시
  • tk게릴라뉴스
  • 승인 2020.08.2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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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동경찰서
사진=안동경찰서

[tk게릴라뉴스] 안동경찰서(서장 김우락)는 지난 19일 예안면 정산리에서‘찾아가는 시민안심센터’를 운영했다.

예안면 정산리는 25Km 떨어져 있어 경찰서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각종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그동안 추진해 온 경찰서 중점시책 등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주민간담회도 개최했다.

지역주민들이 범죄로부터 얼마나 안심하고 생활하는지, 불안요소는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 의견을 듣고 불안요인에 대해 대책을 강구하고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 경무·여성청소년·수사·교통 등 각 부서에서 함께 참여하여 최근 무작위로 걸려오는 보이스피싱 사기전화로부터 주민들의 재산을 지키고, 교통사고로부터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홍보를 실시했으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성폭력·가정폭력 예방에대한 홍보도 실시하고 홍보물도 배부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김우락 서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주민들과 함께하는 공동체치안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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