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보호시설 안동 ‘프란치스코 청소년의 집’ 위문 실시
[tk게릴라뉴스]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전선희)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3일 안동시 용상동에 위치한 ‘프란치스코 청소년의 집’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청소년들을 위로·격려했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직원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기금으로 2019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사회복지시설 등을 위문하여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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