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업무 스트레스 치유 기대

[tk게릴라뉴스]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27일 경북 북부지역 3개 심리 상담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직원들의 업무 중 발생한 스트레스 치유를 위해 외부 전문기관 3개소 5명의 전문상담사가 3년간 심리 상담서비스를 지원 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3개 심리상담센터는 심리 상담서비스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심리상담 제공, 심리검사와 대면상담 서비스, 기관 상호간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 등 경북본부 직원들의 정신건강 향상에 기여할 것임을 밝혔다.
박찬조 코레일 경북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직원들의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tk게릴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