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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愛 주소갖기 홍보캠페인' 실시
'영천愛 주소갖기 홍보캠페인' 실시
  • 조경숙
  • 승인 2022.09.15 15: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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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천시
사진=영천시

[tk게릴라뉴스] 영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성현)은 15일 영천예비군훈련장에서 경일대학교 학생 예비군 200여 명을 대상으로 영천愛 주소 갖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최규현 예비군 중앙동대장의 적극적인 협조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함께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해 주로 타 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 예비군을 대상으로 다양한 전입 지원책을 홍보하며 전입 유도에 주력을 다했다.

박희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오늘 인구 캠페인을 함께하면서 지역 인구의 중요성에 대해 몸소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에서도 오늘과 같은 열정으로 영천시 인구 늘리기를 위해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현 중앙동장은 “영천이 발전하려면 지역 발전의 근간이 되는 인구를 증가시키기 위해 너도 나도 힘을 모아야 한다”며 “‘인구 부자(富者) 영천’을 만들기 위해 중앙동이 앞장서서 인구 늘리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중앙동은 10월 중순 대구가톨릭대학교 학생 예비군을 대상으로 다시 한번 영천愛 주소 갖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여 영천시 인구 늘리기 운동에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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